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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must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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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달콤한비행 | 2010/06/28 00:44 | 비공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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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달콤한비행 | 2010/06/23 03:37 | 비공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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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달콤한비행 | 2010/03/28 23:01 | 비공개 | 트랙백 | 덧글(0)
영웅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align="center"><tr><td><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40"><tr><td><embed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77/MidCate08/7675899.wmv" width="480" height="360"></td></tr><tr><td align="center"></td></tr></table></td></tr></table><br>1909년 10월 26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역에서는 일곱 발의 총성이 울렸다. 한 사람이 쓰러졌다. 일본의 이토 히로부미. 조선 병탄의 기초 공작을 수행한 조선 통감부의 초대 통감이자 추밀원 원장. 그러니까, 조선 입장에서 보자면, 조선 침략의 원흉. 하얼빈 역에선 피가 솟구쳤고, 조선을 식민지화하려는 일본의 상징이 스러졌다.<br><br>총을 쏜 사람은 서른 살의 조선 청년, 안응칠이었다. 현장에서 즉시 붙잡힌 그는, “코레아 우라”(‘대한 만세’의 러시아어)라고 외쳤다. 대한의군 참모 중장으로 독립투쟁을 수행 중이었다. 우리는 그를 안중근 의사라고 부르고, 이날의 일을 ‘의거’라고 칭한다.<br><br>그는 뤼순 감옥에 수감됐고, 이듬해 3월 26일 사형 집행으로 생을 마감했다. 그는 끝까지 결기를 잃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나는 한국의병의 참모 중장으로서 독립전쟁을 하여 이토를 죽였고 또 참모 중장으로서 계획한 것인데, 지금 이 법원 공판정에서 심문을 받는다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안중근 의사에 대한 공판에서)<br><br><br><br><div align="center"><a href="http://www.yes24.com/chyes/ChyesView.aspx?title=003001&cont=3886" target="new"><img src="http://image.yes24.com/images/00_Event/2009/1022Interview/bt_interview2.jpg" border="0"></a></div>
by 달콤한비행 | 2009/11/10 15:07 | 트랙백 | 덧글(0)
여행
by 피넛바나나 | 2009/08/24 00:5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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